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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따숨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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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어요. 양쪽 귀 알러지를 치료하려고 했는데요. 원장님께서는 버터에게
윤
윤서맘
2025-12-06
버터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어요. 양쪽 귀 알러지를 치료하려고 했는데요. 원장님께서는 버터에게 레이저 시술을 해주시면서 스테로이드도 최소한으로 사용하셨답니다. 사실 레이저 시술이 무료라고 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고양이가 활동적이어서 치료를 받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원장님께서 차분하게 진행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버터도 그렇게 거부감 없이 받아들였으니 제가 얼마나 안심하겠어요. 원장님의 설명과 대응에 정말 만족했고, 앞으로 이런 상황이 생기면 또 여기로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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