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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동물병원
starstarstarstarstar 4.85 · 리뷰 303개 · 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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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발톱을 자르러 동물병원에 방문했어요. 고양이는 성격이 좀 사나워서 가는 게 걱정이었는데, 병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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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8한국인
2025-12-23
고양이의 발톱을 자르러 동물병원에 방문했어요. 고양이는 성격이 좀 사나워서 가는 게 걱정이었는데, 병원에서는 순한 척 하더라고요. 부원장님께서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발톱 절단은 원활히 진행되었고, 4개월 후에 다시 방문해야 해요. 그런데 이동 캐리어를 준비하지 못해 한 달 정도 지체가 됐네요. 병원에서의 친절한 대응 덕분에 마음이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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