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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펫탈동물병원
starstarstarstarstar 3.74 · 리뷰 57개 · 중랑구
별점 데이터 없음

발톱 자르는 것에 대한 예약으로 동물병원을 방문했어요. 고양이 두 마리인데, 한 마리는 침착하게 받아들였지만

마카롱집사
2024-05-02
발톱 자르는 것에 대한 예약으로 동물병원을 방문했어요. 고양이 두 마리인데, 한 마리는 침착하게 받아들였지만 다른 한 마리는 계속 움츠러들며 힘들어했죠. 직원분이 직접 발톱을 잘라주셨는데, 비용은 2만 원이 나왔어요. 하지만 두 고양이 모두 이번 경험 때문에 트라우마를 겪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더라고요. 앞으로 이런 상황에서 비용과 노력에 비해 서비스의 가치가 낮다고 느껴져서 다음엔 다른 병원을 찾아볼까 생각 중이에요. 방문 후에는 청소도 해야 한다는 점도 알아두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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