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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동물병원
starstarstarstarstar 0 · 리뷰 60개 ·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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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울강아지를 데려와서 두 번 진료를 받았어요. 처음에는 역재채기가 심해서 찾아간 거였는데, 몸무게가

프라푸치노형님
2025-01-03
우리 집 울강아지를 데려와서 두 번 진료를 받았어요. 처음에는 역재채기가 심해서 찾아간 거였는데, 몸무게가 14kg 조금 넘어요. 겨울옷과 하네스 착용으로 인해 무게 차이로 요금에 영향을 끼쳐서 좀 혼란스러웠어요. 처음에는 직원 분들과 원장님과 상담하면서 상세한 진료 내용을 들었는데, 강아지 상태가 좋아질 줄 알았지만 스트레스로 인해 호흡곤란이 생겨 더욱 걱정이 커졌네요. 두 번의 진료 비용은 각각 십만원씩이었어요. 직원 분과 원장님과 대화를 나눌 때마다 좀 불편한 느낌을 받았는데, 가격 정산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어서 결국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병원 내부는 깔끔하고 청결했지만, 이러한 부분들이 강아지를 위해 더 잘 보호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실망감이 컸죠. 강아지는 아직 완전히 호전되지 않아 걱정이 많아요. 하지만 이렇게 복잡한 상황에서도 강아지의 건강을 위해서는 끝까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다음에도 고민 없이 찾을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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