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sPETEIGO
searchbookmark_border
pets
하니동물병원
starstarstarstarstar 0 · 리뷰 29개 · 양천구
별점 데이터 없음

아기 고양이 두 마리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방문했습니다. 한 마리는 암컷이고 다른 한 마리는 수컷인데, 최근

뚜뚜맘51
2025-07-13
아기 고양이 두 마리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방문했습니다. 한 마리는 암컷이고 다른 한 마리는 수컷인데, 최근 발정 징후가 나타나서 중성화 수술 여부를 물어보고 싶었어요. 더불어 소화제 처방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함께 방문했죠. 남자 선생님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선생님이 고양이들의 발정 징후에 대해 잘 알려주시긴 했지만, 수술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말씀과 함께 지켜보라고 조언하셨어요. 그 말만으로는 좀 불안했어요. 암컷 고양이는 계속 울면서 매우 불편해하는 모습이었는데,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을 듣지 못하니 당황스러웠습니다.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던 것도 마음에 걸렸고, 선생님의 대응으로 인해 약간 무책임하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암컷 고양이는 계속 울다가 다른 암컷 고양이와 교미하려는 행동을 보여 놀랐어요. 이런 상황에서 좀 더 세심한 조언이나 처방이 필요했지만, 그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병원 분위기는 괜찮은 편이었고, 의사 선생님의 설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리뷰 사진 1
하니동물병원의 다른 리뷰를 더 읽어보세요
리뷰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