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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케어 동물병원 수유점
starstarstarstarstar 4.11 · 리뷰 134개 ·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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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갔어요. 시츄인 봉이는 눈을 잘 못 뜨고 있었거든요. 충혈된 상태로 눈물이 많이 흘
인
인또
2025-02-24
봉이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갔어요. 시츄인 봉이는 눈을 잘 못 뜨고 있었거든요. 충혈된 상태로 눈물이 많이 흘렀어요. 병원에서 형광색 약을 도포하고, 그 후 바로 눈 검사를 진행했답니다.
의사 선생님은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런데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요, 병원 위치가 좀 멀어서 자주 방문하기 어려웠어요. 다행히 봉이의 눈에는 혈관이 없다는 결과를 들었어요.
봉이가 아플 때 참을성이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혹시 오래 견디면서도 표현하지 못했나 싶어서요. 이런 경험으로 봉이에게 좀 더 잘 신경 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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