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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동물병원
starstarstarstarstar 0 · 리뷰 24개 ·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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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데리고 갔어요. 까미안약을 처방받으러 갔는데, 병원 분위기가 편안해서 좋았어요. 의

구름이
2025-11-08
바비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데리고 갔어요. 까미안약을 처방받으러 갔는데, 병원 분위기가 편안해서 좋았어요. 의료진들도 친절하게 대해 주셨지만, 대기 시간이 좀 길어서 애꿎은 마음만 아팠네요. 여행 가는 고양이들 이야기도 재미있게 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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