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s
포레온 동물병원
starstarstarstarstar 5 · 리뷰 133개 · 강동구
starstarstarstarstar
텀블러라는 고양이를 데리고 갔는데, 이름은 덤탱이라고 불러요. 병원에서 안대를 씌워주는 과정을 겪었어요. 의
또
또리1228
2020-04-06
텀블러라는 고양이를 데리고 갔는데, 이름은 덤탱이라고 불러요. 병원에서 안대를 씌워주는 과정을 겪었어요. 의사 선생님과 직원 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답니다. 그래서 믿고 맡길 수 있었죠. 덤탱이는 별명처럼 들리지만, 진짜 이름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 병원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포레온 동물병원의 다른 리뷰를 더 읽어보세요
리뷰 133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