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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늘봄동물병원
starstarstarstarstar 0 · 리뷰 30개 · 하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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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을 데리고 갔던 동물병원에서 겪은 일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요. 저희 반려견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
프
프라푸치노오빠
2025-03-03
노견을 데리고 갔던 동물병원에서 겪은 일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요. 저희 반려견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날 성원장님께서 정확히 5시에 퇴근하셨어요. 그래서 좀 더 일찍 도착해야 했는데, 결국 의사 선생님과 상담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었죠.
처방전을 받아야 할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가지 검사를 받았지만, 입원은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렇게 해서 저희 반려견의 상태는 더욱 악화되어 결국 사망하게 되어버렸어요. 다른 병원 의사분들은 성원장님의 진단과 치료법이 적절하지 않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가 부족했고, 진료 시간도 제한적이어서 다소 불편함을 느꼈어요. 또한, 문 닫은 후에는 아무 직원도 없어 연락하기도 어려웠죠. 이런 이유로 이 병원은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저희 반려견의 상태가 좋아졌더라면 좋았겠지만, 그럴 기회조차 얻지 못한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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