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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곁에 동물병원
starstarstarstarstar 0 · 리뷰 27개 ·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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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부터 아기 강아지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갔어요. 3개월 된 새끼라서 조금 조심스러웠는데요. 원장님께서
데
데굴이
2024-11-06
아침 일찍부터 아기 강아지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갔어요. 3개월 된 새끼라서 조금 조심스러웠는데요.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좀 안심할 수 있었어요. 진료 내용은 아직 자세히 모르지만, 강아지가 편안해 보이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에요. 원장님 말씀을 듣고 있으면 과잉진료 걱정 없이 꼭 필요한 치료만 해주신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남편도 진료비를 들어보니 놀라는 눈치였는데, 사실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했어요. 주차할 만한 공간도 있어서 좋았고, 늦은 시간까지 진료 가능하다는 것도 안심이 됐죠. 앞으로 접종과 중성화 수술 예정이라서 이 병원에서 계속 이용해볼 계획입니다. 강아지가 이렇게 잘 다뤄져서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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